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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EL 디스플레이※1는 2개의 전극에 끼여진 유기재료가 전압에 의해서 여기되며, 다시 원래 자리로 되돌아갈 때에 빛을 방출하는 현상을 이용한 자발광형입니다. 고화질로 슬림, 경량, 저소비전력이기 때문에 휴대전화에서의 실용화가 시작되는 등, 모바일 기기용 디스플레이로써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캐논에서는 유기재료로부터 장치나 프로세스까지 전 공정을 일관되게 자사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고성능과 저비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포인트가 되는 유기재료의 선택으로 캐논은 전자사진 기술의 OPC 재료 기술을 살려서 각각 도펀트※2와 호스트로 이루어진 RGB 발광재료, 캐리어 주입 수송 재료※3 등을 개발했습니다. 이것에 의해서 시험제작 패널에서 업계 최고수준의 고휴율, 색순도 및 고수명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구조는 봉입 기판측으로 빛을 방출하는 "톱 에미션"에서 개구율을 넓게 잡고 있어서 빛을 고효율로 방출시킬 수가 있습니다. 유기막은 "고정밀 마스크 증착 기술"에 의해서 RGB 발광 재료를 각각의 색으로 발광하도록 각색마다 칠하기 때문에 컬러 필터나 색 변환이 불필요합니다. 화소 구동에는 화소마다 트랜지스터와 콘덴서를 배치한 "액티브 매트릭스 방식"의 TFT 기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유기 EL 디스플레이의 구조
유기 EL 디스플레이(시험제작기)
- ※1 유기 EL 디스플레이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display: OLED) - 자발광형으로 색 재현 범위가 넓고 저소비전력일 것, 시야각 의존성이 없고 어느 각도로부터라도 고화질일 것, 응답 속도가 빠르고 동화상 디스플레이로써 최적인 특징이 입니다.
- ※2 도펀트 재료
- 발광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발광층에 지극히 소량 첨가되는 재료를 가리킴.
도펀트 재료의 종류와 농도는 각사의 독자 기술로 취급됨. - ※3 캐리어 주입 수송 재료
- 정공(+)과 발광층에 운반되는 홀 주입 재료와, 전자(-)를 운반하는 전자 주입 수송 재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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