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강점이 새로운 이미징 세계의 창출에 활용되어 간다

캐논의 이제까지의 큰 기술의 주축으로는 광학 기술과 정밀 기술 등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카메라 등에 의해 키워온 이들 기술은 반도체 노광장치로 전개해 캐논의 선진성을 나타내는 전형적인 제품이 되었습니다.
또한, 소위 말하는 IT 관련 기술에서도 LSI 설계 기술이나 화상처리 기술 등의 강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캐논은 기술을 복합, 융합시킨 제품만들기에서도 정평이 있습니다. 예들 들면 전자사진 기술에서는 정전기를 이용한 복사기나 프린터를 시장에 전개해서 세계적인 평가를 얻어오고 있습니다. 의외로 정전기는 플랭클린이 검증한 이래 약 250년간에 걸쳐서 완전히 제어하는 기술을 확립하지 못한 물리현상입니다. 이렇듯이 취급이 곤란한 현상을 오랜 경험과 노하우의 축적에 의해서 실현해 왔습니다. 그것은 잉크젯 프린터 기술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캐논의 기술력은 광학 기술과 정밀 기술 및 주변 영역의 기술 분야를 현장에 입각한 노하우로 복합, 융합해서 첨예화함으로써 눈부시게 발달해 온 것입니다.그야말로 "기술"과 "기능"의 융합으로 실현된 현장력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장력의 관점에서는 셀생산 방식이나 자동화, 핵심 디바이스의 내제화와 같은 제품만들기 중시 체제도 캐논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토너나 잉크와 같은 제품도 재료 기술의 결정으로 현재 캐논 성장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캐논의 기술력을 장래에 발전시켜 가기 위해서 강력한 기술을 계속적으로 강화해 갑니다.나아가서는 2005년부터 캐논의 기술력 추진의 방향성으로서 내세우고 있는 "크로스미디어 이미징"에서는 종래에 힘써 온 분야를 넓히고, 기존 기술력의 강점을 살리면서 광범위하게 새로운 이미징 세계를 개척해 갑니다.
크로스미디어 이미징을 어떻게 진화시켜 갈 것인가?
캐논의 이미징 기술의 근간에는 CMOS 센서 기술이나 화성처리 기술 등의 각 제품에 공통되는 첨예적 기반 기술이 있습니다. 크로스미디어 이미징에서는 이들 기술을 늘려 더욱 넓은 영역을 대상으로 해 갈 예정입니다.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영역을 창조해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회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 기술은 캐논의 정밀 기술이 공헌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센싱 기술이나 제어 기술 등의 추구, 이미징 기술과의 융합에 대해서도 많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큰 테마의 하나가 되는 것이 "수퍼 머신 비전"입니다. 이것은 인간 지각의 75%를 차지한다고 하는 시각 포텐셜을 더욱 확대, 고기능화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려고 하는 미래형 이미징 기술입니다. 여기에서는 캐논의 디바이스 기술이 실현한 5000만 화소 CMOS 센서나 MR 기술이 활용될 것입니다. 나아가서는 스바루 망원경을 비롯한 우주에 대한 도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미래형 이미징에서는 가시 파장 영역을 넘어서는 광파를 잡는 이미징은 물론, 미각, 청각, 후각 등의 여러 감각을 활용하는 이미징도 연구개발의 대상이 됩니다. 기초연구로써 브레인 펑션(뇌 기능)도 다루는 연구도 깊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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