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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대한 자세

사장&COO 메시지

"공생"의 실현을 목표로 캐논의 기술은 미래를 향해 전진합니다

"공생"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서

캐논의 기업이념은 "공생"입니다. 공생이란 문화, 습관, 언어, 민족 등의 차이를 따지지 않고 모든 인류가 오랫동안 함께 살고, 함께 일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사회를 가리킵니다. 캐논의 기술은 이 "공생"을 실현해 가는 것이 아니면 안됩니다.
또한, 이제까지 캐논의 성장이나 이익의 원천이 되어 온 것도 바로 기술입니다. 캐논은 생활수준의 향상이나 사회문화의 발전에 공헌하는 기술 이노베이션을 끊임없이 일으켜 세계적으로 알려진 기업으로 크게 성장해 왔습니다.
지금 세계는 "지속가능(sustainable)한 사회"로 크게 변혁하고 있으며, 캐논도 앞으로 100년, 200년 계속해서 번영하는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제품만들기 기업인 캐논에 있어서도 기술은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제품만들기 기업으로서의 본질

제품만들기에서는 핵심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힘, 그것을 실제적으로 제품에 담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캐논은 광학을 핵으로 메카트로닉스, 일렉트로닉스, 파인 케미컬 등을 융합해 촬상이나 전자사진 등 "제품의 핵심이 되는 기술"을 창출함과 동시에, 제품화 기술, 생산 기술이나 노하우를 연마, 경쟁력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더욱이, 캐논은 강한 의지를 가지고 높은 "품질"을 키우는 힘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좋다", "사용감이 좋다", "기능이 좋다", "신뢰성 및 내구성이 높다", "코스트 퍼포먼스가 좋다", 앞으로 이런 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캐논의 본질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크로스미디어 이미징

지금 캐논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아이디어, 다양한 영상이나 정보를 시간이나 공간을 초월해서 『뜻한 대로 리얼하게』 표현, 재현하고, 창조성의 발휘와 활용, 마음의 풍요로움을 지원해 가는 것"을 비전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실현 수단인 "영상기기의 고도한 협력"을 "크로스미디어 이미징"이라고 이름붙였습니다. 이것은 "현실"을 추구하는 카메라, 비디오 카메라, 프린터, 디스플레이 등의 입출력기기, 화상처리 기술및컬러 매니지먼트 등의 기술 플랫폼과 "뜻한 대로"를 가능하게 하는 유저 인터페이스, 통신, 네트워크, 화상인식, 화상검색 등의 다양한 기술들을 더욱 심화시켜 고도로 연계시켜 가는 것, 바로 그것입니다.
캐논은 "크로스미디어 이미징"을 더욱 발전시켜 스스로 내건 비전의 실현을 향해서 매진해 나아갑니다.

캐논주식회사 대표이사 CEO 우치다 에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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