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사소개
- 캐논이 바꾸는 내일
- 제품만들기 인재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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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인간의 편리한 생활은 최근에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로켓이나 비행기, 초고층 빌딩, 휴대전화 또는 약이나 초콜렛. 인간의 예지를 모아 쌓아 올린 기술이나 전통, 긴 시간을 들여서만 익힐 수 있는 개인의 높은 기능, 노하우 등에 의한 "제품만들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형태로 물건이 진화해 온 것입니다. 설계도나 레시피 만으로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전통문화나 언어와 마찬가지로 "제품만들기"는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전해지지 않으면 계승도 어려운 세계입니다. 캐논에서도, 지금의 카메라나 렌즈를 30년후에는 생산할 수 없게 되어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품만들기를 고집하는 기업으로써 캐논은 종래의 연수 시설에 더해 2009년 새롭게 "오이타 제품만들기 인재육성센터"를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70여년의 캐논의 제품만들기를 체득한 숙련된 기능자가 선반이나 플라이스반과 같은 공작기계의 조작, 렌즈 연마나 자동화 장치 등의 기술이나 노하우를 젊은 세대에게 확실하게 계승해 갑니다.
인간의 미래를 지탱하는 제품만들기. 어느 시대라도 제품만들기를 기본으로 자리잡아온 기업으로써. 캐논도 그 계승과 발전의 일단을 담당해가고자 합니다.
일본정부가 추진하는 "Job Card(직업능력증명서)"의 연수처로써도 이용되는 오이타 제품만들기 인재육성센터. 일본의 제품만들기 능력 향상에도 공헌해 갑니다.
캐논 버지니아(미국)는 신입사원 채용에 있어서 지역의 단기대학과 제휴. 공동개발한 연수 커리큘럼에 따라서 제품만들기에 필요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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