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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 삼림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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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을이 될 때마다 큰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수원이자 레크리에이션의 장이기도 했던 삼림이 속속들이 불 타버렸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의 샌버나디노 국립삼림도 주변이 사막지대인만큼 건조하기 쉽고,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것은 너무나도 커서 불탄 자리에는 이전의 숲의 모습을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환경부하가 적은 잉크젯 프린터나 스캐너를 "제너레이션 그린" 제품이라고 이름짓고, 판매촉진을 하고 있던 캐논 U.S.A.는 제품을 구입하신 고객님이 웹상에서 10명 등록하면 한 그루를 식수하는 "캐논 삼림프로그램"을 실시. 20만명의 등록이 3개월이라는 빠른 속도로 달성되었습니다.
캐논은 고객님의 열의에 몸이 죄어지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종료하고, 숲의 재생을 위한 기원을 담아서 묘목을 한 그루, 한 그루 심는 샌버나디노의 삼림 레인저들의 활동을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넓은 국립삼림에서는 장소에 따라 생식하고 있는 종이 다릅니다. 삼림 레인저들은 삼림의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서 장소별로 생태학적으로 올바른 종을 선정하고, 잘 키워서 크게 된 묘목을 식수함으로써 숲의 복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캐논은 20만명의 사람들의 환경에 대한 마음을 형태로 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스 앤젤레스의 중심으로부터 15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샌버나디노의 산들. 가볍게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해진 곳입니다.
미국에서는 잉크젯 프린터나 스캐너 등의 제품 가운데, 자원절약과 에너지 절약 등의 환경 성능이 뛰어난 제품을 제너레이션 그린 제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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