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사소개
- 캐논이 바꾸는 내일
- 컬러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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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시카고미술관 부속 미술대학.
시카고미술관에 인접하고, 항상 전미 톱 3에 랭크되는 미술학교이며, 이제까지 많은 예술가의 배움터가 되어 왔습니다.
사진학과에서 배우는 학생들은 24시간 언제라도 촬영 스튜디오를 사용할 수가 있으며, 컴퓨터로 사진을 가공하거나 자유롭게 인쇄할 수가 있습니다.
젊기 때문에 타협을 용서하지 않는 에술가 지망생들. 그 창조력은 미묘한 색 표현에 대한 탐구에 향해지기도 합니다.
특히, 작품의 최종형이 되는 출력물에 있어서 "컬러 매칭"은 중요합니다. 지금까지는 프린터마다 출력하는 색이 미묘하게 달랐기 때문에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색이 나오지 않아서 색조정을 반복해서 몇 번이고 인쇄. 마지막에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색이 출력되는 "선호하는 프린터"까지 생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중요한 창작에 쓰는 시간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대학은 캐논의 대형 잉크젯 프린터를 그 해결책으로서 도입. 결정적이었던 것은 캐논이 쌓아온 "컬러 매니지먼트 기술"이었습니다. 카메라나 프린터 등, 캐논의 모든 출력기기에서 통일된 고화질 컬러를 실현. 누구나가, 언제, 어느 프린터를 사용해도 같은 색조로 작품을 만들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교수가 "혹사"라고 표현하는, 1일 24시간의 사용 상황하에서 젊은 예술가들이 새로운 "미(美)"를 이끌어내는 정열에 오늘도 "같은 색"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오픈된 촬영 스튜디오. 대형 프린터에는 쾌속하고 충실한 색 재현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나 유지보수의 용이성도 요구됩니다.
시카고미술관 부속 미술대학은 창립 143년. 전미 굴지의 미술학교로서 세계 곳곳으로부터 모인 2900여명의 학생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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