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캐논의 기술 추구

사회문화 지원

‘공생’의 기업이념에 따라 CSR 활동을 추진하여
풍요로운 사회 문화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전세계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온 캐논은 ‘선량한 기업 시민’으로서의 당연한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CSR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계 각지에서 캐논을 뒷받침해주는 이해관계자들을 위해 환경 보호나 예술 문화 진흥 등 폭넓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시아에서 매년 개최되는 사진 문화 홍보 이벤트
‘캐논 포토 마라톤’

사진을 통해 환경을 배우는 초등학생 사진교실
‘주니어 포토그래퍼즈’의 작품

WWF 자연 보호 파트너

몬트베이크 초등학교(오스트리아)
몬트베이크 초등학교(오스트리아)

캐논 유럽은 1998년 기업으로는 최초로 WWF(세계자연보호기금)의 자연보호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WWF에 영상 기자재를 제공하는 한편 북극곰 조사나 활동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협력하는 등 폭넓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유럽 적십자사 파트너십

스위스의 청소년 지원 프로젝트
스위스의 청소년 지원 프로젝트

적십자사의 활동에 찬성하여 오랫동안 꾸준히 지원해 온 캐논 유럽은 2006년에 적십자사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년 유럽의 16개 적십자사가 실시하는 청소년을 위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에 기기를 기부하거나 인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yes on Yellowstone

옐로스톤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

Eyes on Yellowstone은 캐논U.S.A.가 지원하는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캐논 U.S.A.는 야생동물 생태 관찰을 위한 기자재를 제공하거나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습 콘텐츠는 전세계의 수백만 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Canon Envirothon

전문가가 지도하는 야외 수업
전문가가 지도하는 야외 수업

미국과 캐나다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북미 최대의 환경과학 콘테스트입니다. 1998년부터 캐논U.S.A.가 스폰서를 맡아온 Canon Envirothon은 매년 50만 명 이상의 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하여 현장 학습, 성과 발표회 등을 통해 자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캐논 포토 마라톤

싱가포르에서 열린 캐논 포토 마라톤
싱가포르에서 열린 캐논 포토 마라톤

그날 발표된 주제에 맞는 사진을 주어진 시간 이내에 촬영하여 완성도를 겨루는 ‘포토 마라톤’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캐논 이외의 카메라 소지자도 참가할 수 있게 했습니다. 2010년에는 아시아 6개국에서 개최하여 12,000명이 참가하였습니다.

그린 서포터(緑援使者)

생태 사진 촬영 현장 연수
생태 사진 촬영 현장 연수

캐논 중국은 중국 야생동물보호협회와 협력하여 대학생이 자연보호구에서 동식물 사진 촬영에 대해 배우는 프로그램인 ‘그린 서포터(緑援使者)’를 기획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면서 대학생들이 촬영한 생물의 사진은 자연보호구에서 환경 교육의 소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쯔즈리(綴) 프로젝트

쯔즈리(綴) 프로젝트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인 교토문화협회와 캐논이 추진하는 문화재 보존 프로젝트입니다. 캐논의 최신 디지털 기술에 교토의 전통공예 기술을 더하여 병풍이나 맹장지에 그린 그림 등 일본의 귀중한 문화재를 정교하게 재현합니다. 고유 문화재 보존과 정교한 복제품의 활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래로 이어지는 고향 프로젝트

마을 인근 산의 자연 재생 활동
마을 인근 산의 자연 재생 활동

어린이들에게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고향’을 물려주기 위해 ‘미래로 이어지는 고향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캐논 마케팅 재팬은 환경 NPO와 협력하여 다랭이논과 간석지 보전 및 숲 가꾸기, 경작 포기 지역의 재생 활동을 일본의 전국 14지역에서 펼치고 있습니다.